

이날 행사는 일명 블랙데이로 불리는 4월 14일을 맞아 한헌수 총장(사진 위 맨 왼쪽)이 학생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블랙데이는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이성으로부터 선물을 받지 못한 이들이 짜장면을 먹으며 아쉬움을 달래는 날로 알려져 있다.
이 자리에서 솔로를 자처하는 숭실대 학생 20여 명과 외국인 교수 등은 총장이 마련한 짜장면을 즐기며 담소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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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일명 블랙데이로 불리는 4월 14일을 맞아 한헌수 총장(사진 위 맨 왼쪽)이 학생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블랙데이는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이성으로부터 선물을 받지 못한 이들이 짜장면을 먹으며 아쉬움을 달래는 날로 알려져 있다.
이 자리에서 솔로를 자처하는 숭실대 학생 20여 명과 외국인 교수 등은 총장이 마련한 짜장면을 즐기며 담소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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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