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 배변처리기는 중증환자나 노약자 등 몸을 가누지 못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다.
‘엔젤핸즈’는 사용자의 배변을 시스템의 센서가 자동으로 감지해 흡입과 세정, 흡입, 비데, 건조단계를 거쳐 자동으로 용변을 청결하게 처리해 준다. 또 사용자가 배변활동을 할 때 마다 대소변의 횟수를 자동으로 카운트 해 환자의 상태를 체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 교수는 “병상에 누워있는 국내 와상환자의 수가 30만 명이 넘고 증가하는 노인인구와 해외시장까지 감안하면 시장 전망은 매우 밝다”며 “많은 중소기업들과 함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그 기업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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