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와 중국 하북사범대학교(총장 장춘란)가 학술교류를 활성화한다.
이를 위해 김원배 목원대 총장은 지난 11일 하북사범대를 방문,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교는 미술·디자인학과와 외국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술교류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목원대 관계자는 "이번 중국 방문에서 김원배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인근 진주직업고등학교를 방문, 목원대의 한국어연수과정을 홍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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