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관리학교육원 김수정·김용 교수, 윤은하 박사 등은 7일 서거석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수정 교수는 "기록 관리의 중요성이 매우 높아지면서 기록관리학교육원 교육의 중요성도 매우 높아지고 있다"며 "이 기금을 통해 기록관리학교육원이 더 발전하고 학생들 역시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록관리학교육원은 지난 2011년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석·박사과정으로 신설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