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5일까지 열리고 있는 제23회 선주원남 벚꽃축제(금오산 벚꽃축제)에 맞춰 깨끗한 자연환경을 조성하여 행락객들에게 지역명소에 대한 좋은 인상을 전하기 위해서다.
구미대 학생들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금오산 도립공원 입구인 대주차장에서 출발해 금오지 올레길을 돌아 대혜폭포까지 약 5km의 거리와 계곡에 있는 쓰레기를 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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