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관 뒤에서 시작해 법정관 앞까지 이어지는 약 300m 구간의 체리로드는 길 양쪽으로 벚꽃이 만개했고, 떨어진 꽃잎들이 흙길에 날리며 운치를 더하고 있다. 또 주변의 팔각정과 소나무숲, 잔디밭 등이 어울어져 아름다운 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벚꽃이 활짝 피자 사진을 찍거나 꽃길을 거닐며 봄 풍경을 감상하려는 학생들, 하양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야외활동 방문도 잇따르고 있다. 지역 주민들도 이곳으로 산책을 나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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