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의 성장 동력 찾는 미래학 심포지엄 열린다

김준환 / 2014-04-02 15:55:19
KAIST 미래전략대학원, ‘성장의 한계 in STEPPER 심포지엄’ 개최

▲Jim dator 교수, Van Zandt-img 총장
한국사회의 성장 잠재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미래학 심포지엄이 열린다.


KAIST 미래전략대학원(원장 이광형)은 오는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성장의 한계와 재도약(Limits to Growth, and Quantum Jumps)'을 주제로 '성장의 한계 in STEPPER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민국의 성장 잠재력의 하락원인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성장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KAIST미래전략대학원이 마련했다.


심포지엄은 ▲특별강연 ▲ 분야별 주제 발표 ▲ 종합토론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래학의 선구자인 짐 데이토(Jim Dator) 美 하와이대 교수, 데이비드 반 잔트(David E. Van Zandt) 美 뉴스쿨대학교(The New School)총장 등이 특별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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