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전국 곳곳에 벚꽃이 만연한 가운데 대학 캠퍼스에도 벚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에 학생들은 벚꽃의 풍경을 만끽하며 학업에 지친 심신을 달래고 데이트의 낭만을 느끼기도. 사진은 조선대 캠퍼스를 수놓은 벚꽃의 모습. 대학 입구에서 본관에 이르는 도로 양편에 심어진 30년생 벚나무 300여 주가 만개해 화려함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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