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전주대 선교봉사처 소속기관인 사회봉사센터 주최로 완산구청, 전주대 e-복지관, 제144학군단이 연합해 전주대 캠퍼스 및 캠퍼스 주변 원룸단지 등의 쾌적한 교육환경 제공을 위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류두현 선교봉사처장은 “클린 캠퍼스 만들기는 청정한 캠퍼스 환경을 유지하고, 대학 인근 지역 청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중요한 캠페인”이라며 “소수의 참가자들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대학 구성원 모두가 아름다운 캠퍼스 만들기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지난 달 21일 전주대와 완산구청은 ‘깨끗한 완산구 만들기’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기관들과 연합해 깨끗한 도시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인 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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