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상대 관계자는 “구재모 교수는 2007년부터 국내 UHD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며 지난해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의 ‘UHD 4K 3D제작 워크플로우 개발’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등 국내 4K UHD 기술 분야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구 교수는 SMPTE 전문 회원, 미국 산타페 국제 워크숍 포럼의 수석강사 등 국제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구 교수는 미국 영화촬영기사조합의 국제부문장인 알란 기틀린(Alan Gitlin)씨와 할리우드 영화 트랜스포머4, 스파이더맨 등에서 디지털 이미지 테크니션을 맡았던 스티브 프리베언(Steve Steve Freebairn)과 함께 4K UHD 영화제작 워크숍, 심포지엄, 세미나 등에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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