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2014학년도 1학기부터 교양교과목 <국제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을 개설, 문화, 정치, 경제, 과학기술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초청 강연을 실시한다.
서울여대는 이번 강의을 통해 학생들에게 각계 전문가들의 삶의 경험과 가치관 등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강사로는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 서은영 전 JP모건 홍콩 상무, 정성희 동아일보 논설위원, 이만중 보끄레머천다이징 회장 등 각계 저명 인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는 18일 첫 강의에 나서는 이 최고위원은 “스펙시대의 힘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폭넓고 다양한 관점의 지식과 태도를 지닌 교양인을 양성함으로써 각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의사소통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이번 강의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한편 4월 8일에는 전혜정 총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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