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 스마트스쿨은 지난 2월부터 청주 시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무료 돌보미교실 강사지원과 함께 취약 계층 아동들에게 23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돌보미교실은 수곡초등학교 외 6개 학교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창신초등학교 외 22개 학교에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교육서비스를 하고 있다.
충북대 스마트스쿨은 교육부 주관으로 도내 초·중·고교 방과후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대학 주도형 사회적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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