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총 348명의 신입생을 맞은 춘천교대는 성적우수자 3명(컴퓨터교육과 박재선, 교육학과 신화진, 음악교육과 오정현)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면우 총장은 입학식사에서 "오늘은 새 가족을 맞이하는 매우 뜻 깊은 날로 입학생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성공적인 대학생활은 물론 행복하고 보람된 삶이 전개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입학식 이후에는 대학생활안내 및 교수와 신입생 상견례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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