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창업동아리 헬퍼(회장 신지훈)가 '2014 KT&G 아시아 대학생 창업교류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대회는 지난 2월 27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에서 열렸으며 한국경제신문과 KT&G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 메리츠종금증권이 후원했다.
조선대 관계자는 "헬퍼는 '원터치 핸드폰 케이스'를 출품했다"면서 "원터치 핸드폰 케이스는 양손으로 열어야 하는 핸드폰 케이스의 덮개 부분에 사선으로 금을 내 엄지손가락으로 한 번에 열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