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식은 특허출원을 하게 된 학생 아이디어를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제품으로 실용화시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기술이전을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금오공대는 그동안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채석)에서 시행하는 「3DS(Three Day Startup) CAMP」를 통해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학생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Fab Lab(Fabrication Laboratory: 제작실험실카페)운영과 3D Print 기술지원, 각 분야 전문가의 멘토 지원을 통해 3개 제품(▲전자 부품용 분진 제거장치 ▲마이크로 드릴비트 세정장치 ▲3D 영상 촬영용 파노라마 카메라 장치)이 기술이전료를 지급받는 계약을 체결하고 기술이전을 완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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