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사학위 졸업생 34명 가운데 18명은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LG전자, 국방과학연구소, 현대중공업, 한국산업기술시험원, SL 등에 취업했다. 그리고 13명은 DGIST, 서울대 등의 박사과정으로 진학해 학업과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나머지 3명은 외국학생으로 자국으로 돌아가 학업과 연구를 계속할 계획이다.
이날 신성철 총장은 “DGIST 석사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하고 세상을 향해 날개를 펼칠 졸업생 34명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졸업생 모두가 국가와 세계에 기여할 수 있는 원대한 비전을 갖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길 기원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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