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정을 통해 양교는 매 학기별 2명씩 교환학생 상호파견이 이뤄지며, 참여하는 학생은 양교의 수업료를 전액 면제받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 외국학생과의 교류 및 관리에 기여하고 있는 학습동아리인 '영어컨버세이션리더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묵 총장은 “양 대학이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국제교류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고 교원·학생 및 학술정보 교류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졌다”고 말했다.
앞서 한밭대는 미국 루이지애나대와 2011년 8월 양해각서 체결, 2013년 12월 복수학위에 관한 협정 체결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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