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지역민과의 소통을 위해 매달 전남대와 관련한 사진 또는 영상을 공모해 시상하기로 했다.
전남대 교직원과 학생을 비롯해 지역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주제는 전남대와 관련된 것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1월의 우수작은 직장인 강문구 씨 작품 '눈 내리는 전남대 메타길'이 차지했으며, '용지에서(유정문 작)'와 '가을향기(정현석 작)' 등 두 편이 가작으로 선정됐다.
전남대는 7일 오후 시상식을 갖고 우수작에 30만 원, 가작에 각 10만 원씩의 상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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