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 인성교육, 문학치료에서 해법 찾다

한용수 / 2014-02-14 14:57:24
한국통합문학치료학회 동계학술대회, 14일 우석대서 열려

한국통합문학치료학회(회장 김경중·우석대 아동복지학과 교수) 2014 동계학술대회가 14일 우석대에서 ‘대한민국 인성교육, 문학치료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학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학술대회 1부에서는 김경중 회장·국은숙 문학치료심리연구소장이 ‘문학치료에서 인성개발을 위한 회복탄력성 제고 전략’을, 이민용 강원대 교수가 ‘내러티브와 스토리텔링 치료 그리고 인성교육’에 대해 주제 발표했다. 2부에서는 김유석 논술·심리치유연구소장이 ‘문학치료, 학교폭력을 녹이다’를, 유강하 강원대 연구교수가 ‘고전문학과 인성교육’에 대해 주제 발표했다.


김경중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각 분야 전문가의 주제 발표를 통해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살펴보면서 우리나라 인성교육의 문제를 문학치료에서 풀어보려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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