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대학들은 상호 간 협력을 통해 지역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공동 산학협력 사업, 신기술 발굴 및 개발, 산학협력을 통한 인적 교류 및 네트워크 확대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대의 강점인 BT·IT·NMT분야와 3개 대학의 보건의료·사회복지 및 축산분야 등을 융합해 지원함으로 창조경제시대에 걸맞는 혁신형 중소기업으로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김현기 안동대 LINC사업단장은 “새로운 융합기술의 발굴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이야말로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이라며 “4개 대학의 축척된 전문지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례적이고 실질적인 산업의 융합을 위한 기반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발전과 기업경쟁력강화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