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학교(총장 서만철)가 창업동아리-BI 입주기업 산·학네트워크를 구축해 창업역량을 개발하고 창업 성공률 높이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공주대는 지난 5일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 중회의실에서 교내 창업동아리와 창업보육센터(BI) 입주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창업동아리-BI입주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양 기관이 체결한 주요 협약내용은 △사업노하우 전수 등을 포함한 멘토링 지원 △비즈니스 모델정립 및 기술사업화 △인력 및 현장실습 지원 △산·학 캡스톤 아이디어 발굴 △산·학 공동기술개발 등이다.
이날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11개사 대표, 창업동아리 9개 대표 학생 15명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체결하고 이어 입주기업과 창업동아리의 매칭 및 1:1 창업상담이 진행됐다.
또한 충남지식재산센터,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관계자들을 초청해 특허, 기술, 자금, 마케팅 등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비롯해 맞춤 상담회도 열었다.
공주대 김병수 창업교육센터장은 "이번 창업동아리-BI입주기업 산·학네트워크 구축으로 끝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만남의 장을 개최함으로써 창조경제 시대에 걸맞는 성공 창업자를 배출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업동아리-BI입주기업 산·학네트워크는 창업동아리와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 간의 공동협력을 통해 창조경제를 이끌 청년창업가를 육성하고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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