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김흥중) 재학생 83명이 최근 시행된 제66회 치과의사 국가고시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올해 치과의사 국가고시에는 전국에서 809명이 응시해 792명이 합격(합격률 97.9%)했다.
김흥중 원장은 "치과병원과 연계한 우수한 교육환경과 교수들의 열성적인 지도,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재학생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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