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 국립대 도약을 기원합니다"

부미현 / 2014-01-22 15:12:07
신한은행 인천지역본부, 인천대에 발전기금 1억원 전달

신한은행 인천지역본부가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의 거점 국립대 도약을 기원하며 1억 원을 기부했다.


윤상돈 신한은행 인천지역본부장은 22일 오전 9시 30분 인천대를 방문해 최성을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윤 본부장은 “국립대로 전환한 인천대가 나날이 발전해 명실상부한 거점 국립대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최성을 총장은 “신한은행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발전기금 전달 취지에 맞게 장학금 확대 등 학생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2010년부터 지금까지 5회에 걸쳐 총 6억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인천대에 전달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