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창업 선도대학으로 거듭날 것"

부미현 / 2014-01-16 15:46:50
단국대, 한국발명진흥회와 지식재산 우수인력 양성 협약식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가 재학생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식재산 연계 교육을 강화한다.


단국대는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와 16일 오전 11시 20분 죽전캠퍼스 회의실에서 지식재산 우수인력 양성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창업 및 창직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펼쳐갈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창업·창직을 위한 대학내 지식재산연계전공 교육 활성화 유도 ▲ 창업창직 전문가 및 청년창업창직자 양성 교육과 인프라 강화 ▲ 창업창직 사업에 관한 멘토링 및 경영 컨설팅 지원 ▲ 창업동아리의 창업창직 멘토링 및 현장체험 지원 ▲ 창업창직 관련 사업과 행사 공동 참여 및 공동 개최 ▲ 기타 지식재산 문화 확산에 대한 상호협력 및 지원 등이다.


이계형 단국대 산학부총장은 “재학생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면 이를 지식재산화 해야 창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는 만큼 한국발명진흥회의 지식재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재학생 창업 선도대학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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