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기 힘든 학생들 용기를 내세요! 부모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대학에서 청소를 담당하고 있는 미화원들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미환개발 미화원들. 이들은 숭실대학교에서 청소를 담당하고 있으며 미화원 1백여 명은 14일 한헌수 숭실대 총장에게 1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숭실대 학생들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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