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권기찬)은 ‘지방자치단체간 연계협력사업’의 공동참여자로 추진하고 있는 ‘양백지간 푸드테라피 활성화사업’의 2013년 1차 사업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테라푸드 신메뉴 27종 개발과 내림음식을 활용한 전통먹거리 메뉴 15종을 개발했다.
양백지간 푸드테라피 활성화사업은 영주시 주관, 문경시와 봉화군이 공동으로 ‘지방자치단체간 연계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에서 양백지간 푸드테라피 사업단(단장 김미림)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권기찬 산학단장은 “양백지간 푸드테라피 활성화 사업은 지역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식자재를 기반으로 치유음식을 개발하고 가공과 유통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리나라 6차산업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업단은 영주는 지난 7일 아모르웨딩에서, 문경시는 8일 문경전통음식학교에서, 봉화군은 오는 9일 봉화강변식당에서 연달아 ‘양백지간 푸드테라피 활성화사업 메뉴개발 시식회’를 각각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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