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위해 대구보건대 학생들은 지난 5일부터 싱가폴, 필리핀, 말레이시아, 미국 LA등지에서의 해외인턴십을 위해 출국했다.
반면 필리핀 센트로에스콜라대학교 학생 10명은 6일부터 19일까지 대구보건대에서 한국문화와 언어를 배우고 병원 인턴십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김경용 글로벌역량강화센터장은 “세계적인 보건인을 육성하기 위한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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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필리핀 센트로에스콜라대학교 학생 10명은 6일부터 19일까지 대구보건대에서 한국문화와 언어를 배우고 병원 인턴십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김경용 글로벌역량강화센터장은 “세계적인 보건인을 육성하기 위한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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