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는 6일부터 3주간 전북도내 초중학생 232명(전주시 112명, 정읍시 46명, 완주군 60명, 완주교육청 14명)을 대상으로 영어와 중국어 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해외 연수에 따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국제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우석대와 전주시, 정읍시, 완주군, 완주교육청과의 관학 협약을 통해 진행됐다.
서동석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캠프 참가자들이 외국어 학습에 대한 흥미유발과 국제문화 습득 등을 통해 21세기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어 캠프 입소자는 3주간 원어민 강사와 함께 생활하면서 외국어활용과 의사소통능력 등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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