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동문회는 오는 9일 강남팔래스호텔에서 '제4회 자랑스러운 경영대학동문상' 시상식을 갖는다. 올해는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사장과 이재우 보고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이우헌 컴엔에스 대표이사 등 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성균관대 경영대학동문회의 '자랑스러운 경영대학동문상'은 모교와 경영대학의 발전에 기여한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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