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경기도 2013 운영평가 1위의 아성을 각종 수상을 통해 이어나가고 있다.
김포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달 경기중기청 주관으로 열린 창업보육센터 만남의 장 행사에서 김국선 센터장과 입주업체 KGEC가 각각 각각 경기도지사표창과, 경기중기청장상을 수상했다.
창업보육 및 일자리 창출 활성화 공로로 경기도지사표창을 수상한 김국선 센터장은 "김포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산관학 연계를 통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미래지향적 창업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 많은 지원과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포대 창업보육센터에는 현재 13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김포대 졸업생 10명을 포함한 40여명이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김포대 관계자는 "창업보육센터는 2014년을 중기청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 증축 건설기금 확보를 목표로 해 한단계 성장을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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