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오전 7시 지역의 대표 농악단인 경산중방농악보존회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대각종 타종식, 소망편지쓰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새해 소망을 고이 적은 편지를 현장에 설치된 우체통에 넣어두고 연말에 되돌려받는 소망편지쓰기가 이목을 끌었다.
대구한의대 한학촌에서 직접 운영하는 전통찻집에서는 떡과 전통 도라지차 등의 다과를 준비하여 해맞이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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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새해 소망을 고이 적은 편지를 현장에 설치된 우체통에 넣어두고 연말에 되돌려받는 소망편지쓰기가 이목을 끌었다.
대구한의대 한학촌에서 직접 운영하는 전통찻집에서는 떡과 전통 도라지차 등의 다과를 준비하여 해맞이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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