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김원배 총장) 다문화사회통합연구교육센터가 법무부가 지정하는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26일 목원대에 따르면 법무부 지정 운영기관은 거점 45개, 일반 203개 등 총 248개 기관으로 목원대 다문화사회통합연구센터는 대전1거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센터는 대전시근로자복지회관, 대덕구평생학습원,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송강사회복지관, 관저종합사회복지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배재대 한국어교육원, 대전다문화센터 등 8개 일반운영기관의 이민자 대상 한국어 및 한국사회 이해 과정의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법무부에서 국적과 연계해 실시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함에 있어서 요구되는 한국어와 한국사회 이해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한국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된 것으로, 2014년 1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대전출입국관리사무소, 목원대 다문화센터에 문의하거나 법무부가 운영하는 홈페이지(www.socinet.go.kr)를 통해 개별 신청할 수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