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은 "인천대가 정부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걸 잘 알고 있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인천대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거점 국립대학으로 발전하는데 소중하게 쓰여 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광주대 ‘큐브’, 청년 정신건강 프로젝트 ‘영마인드 링크 3기’ 선정
광주여대 경찰행정학과, 광산경찰서 ‘세이프 패트롤 2기’ 발대식 참가
광주여대 치위생학과, RISE 연계 진로·실무 특강
국립군산대 미디어문화학부, ‘뒷마당버스킹’성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