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스포츠건강학부를 2006년 졸업한 장 선수는 23일 모교를 방문해 “지금의 나는 대학시절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격려해 주신 모교와 감독님, 코치님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것이다”며 “내가 받은 사랑을 조금이라도 돌려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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