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구호성금 815만7970원을 모아 지난 19일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회장 김종렬)에 전달했다.
또한 동명대 재학생 8명과 교직원 등 9명은 필리핀과 베트남, 네팔, 미얀마, 캄보디아 등지로 오는 1월 2일부터 2월 15일까지 짧게는 2주간, 길게는 24일씩 릴레이식 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강승구 동명대 사회봉사실 과장은 “특히 태풍 피해가 극심한 필리핀을 돕기 위해 최근 교내 학생과 교직원으로부터 기증받은 의류 등을 이들 국가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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