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 신학대학 동기회가 지난 14일 입학 30주년을 맞이해 50여 명의 동기들이 모인 가운데 김원배 총장에게 후배사랑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홈커밍’ 기념예배로 이군호 전 총장이 ‘30년 전에 들려주었어야 할 말씀’을 주제로 후배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또 김원배 총장의 축사와 신학대학 교수들의 소개와 더불어 인사 말씀으로 30년 전의 목동캠퍼스의 행복했던 시절들을 기억하며 추억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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