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과기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12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제7차년도 사업성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성과 경진대회에서는 소실험실,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ng), 창업 및 전공 동아리 등 총 60팀이 지난 1년간 수행한 성과물을 전시·발표했다. 심사는 창의성, 기술성 및 완성도, 보고서 구성 및 학생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평가결과 ▲소실험실 부문 조경학과 선은지 씨 외 4명의 '진주시 도시디자인 개선방안 연구' ▲캡스톤 디자인 부문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조민제 학생 외 3명의 '태양광을 이용한 가로등' ▲창업동아리 인테리어재료공학과 김진욱 외 6명의 '유향수지를 이용한 대나무 소화(燒火) 화분 개발'이 각각 총장상을 받았다.
정재우 센터장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소규모 그룹(SEG, Small Engineering Group)기반 멀티 플레이어 중소기업형 전문산업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며 "학생·기업체·교수가 하나 되어 기술문제해결, 현장실무중심교육 등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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