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상휴 델리팜(주) 대표이사는 지난 6일 성신여대에서 김지용 학군단장에게 앞으로 5년간 매년 400만 원씩 장학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아울러 첫 장학생으로 3학년 후보생 조한나(스포츠레저학과10) 씨와 원엘림(스포츠레저학과 11) 씨를 선정해 장학금도 함께 전달했다.
이날 안 대표는 후보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창단 2년만에 동계 군사훈련에서 110개 대학의 남자후보생들을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성신여대 학군단의 뛰어난 면면을 보고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다”며 “자랑스러운 후배들로 성장하여 군과 사회에서 각자의 역량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안 대표는 학군사관 28기 출신으로 현재 학군사관 28기 중앙회 상임이사 및 학군사관 28기 총동기회 수석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특히 2005년부터 회사 판매금액의 1%를 국내 결식아동들을 돕는 데 사용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