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대표이사는 지난 6일 오전 10시 인천대 최성을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2013년 1월 18일 국립대 전환을 계기로 5대 국립거점대학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인천대의 우수 인재양성을 위한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오에스(주)(Electronic Onestop Service)는 국내 최초로 PCB(Printed Circuit Board) 설계, 제작, 조립을 하나로 묶는 원스탐 토탈솔류션을 갖춘 기업으로, 국내 OCB업체 두 번째로 AS9100(항공우주품질경영시스템)인증을 획득, 국내 방위산업 PCB부분 60%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회사다.
한편, 인천대 경영대학원은 지난 10월에도 석사과정 재학생이 2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그동안 발전기금액 기탁 총액이 1억 4000여만 원에 이를 정도로 활발한 모교사랑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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