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직어워드 경진대회는 우수 프로젝트 팀을 선발해 격려함으로써 청년들의 도전정신과 창조적 역량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6개 대학의 300개팀 총 20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 4개 운영기관별 예선전을 거쳐 2~4팀을 선정해 이날 2013년도 창직과정 우수 프로젝트 14팀을 발표했다.
OTpro팀은 작업치료학과 학생들로 구성되어 ‘Problem remover’사업으로 ‘장애학생을 위한 일상생활 환경수정 및 보조기구 지원’을 선보였다. 개인의 장애 정도를 여러 측면으로 평가한 후 결과를 종합하고 특수성에 맞춘 환경수정 및 보조도구를 배치해 기숙사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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