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문 제목은 “Quick SAR Measurement System by 2D Array E-field Sensors” 으로 단국대와 EMF Safety가 공동 저술했다.
강 교수는 논문에서 무선기기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신속히 측정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이 연구결과는 단말기의 대량생산-출하의 시간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04년부터 인천대에 재직 중인 강 교수는 지난 '2013년 대한전기학회 전기물성·응용부문회 추계학술대회 및 Techno-Fair'에서도 “레이더 개발용 음의 공진형 방사구조에 결합된 고지향성 원형편파 메타표면 안테나”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