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손희하 교수가 국토교통부 국가지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2016년 1월까지다. 국가지명위원회는 지명 및 해양지명의 제정, 변경과 그 밖에 지명 및 해양지명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둔 지명 관련 국가 최고 위원회다. 손 교수는 현재 한국지명학회 회장, 한글학회 광주·전남지회장, 전라남도문화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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