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3년 연속 대상 ‘눈길’

이원지 / 2013-11-12 10:22:56
제40회 경북적십자사 응급처치법 경연대회서 두각

▲경북적십자사 응급처치법 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대상을 받은 동양대 팀.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가 경북적십자사 응급처치법 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대상 및 우수지도자상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금오산도립공원 행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간호학과 류한정 외 4명이 팀을 이룬 동양대 B팀은 대상을, 학생들을 지도한 학생건강관리센터 정미애 선생이 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또한 응급처치법의 기능과 지식을 인정받은 철도운전제어학과 송종호 외 4명으로 구성된 동양대 A팀은 모범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동양대는 3년 연속 대상과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3년 연속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한 정미애 선생은 “응급상황은 우리 주위에서 예고 없이 갑자기 발생할 수 있다”며, “응급처치의 기본 지식만 가져도 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기에 학생들이 응급처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연중 캠페인과 함께 지속적인 교육을 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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