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발표회는 동아대 LINC사업단이 지난 3월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는 플랜트엔지니어·스마트그리드·생물신소재·바이오헬스·디지털애플리케이션·항공비즈니스 전공을 신설·운영하고 있는 것과 관련 8개월간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이진우 LINC사업단장은 “지난 1학기 185명이 참여했고 내년에는 169명을 추가로 편성하는 등 특성화 연계전공이 활성화되고 있다”며 “우리 대학의 우수한 교수진과 복수 대학을 연계하는 사업인 만큼 앞으로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발표회 이후에는 특성화 연계전공 재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장학금 전달식과 해외인턴 합격자 발표, 우수 취업동아리 시상식 등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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