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 최성을 총장은 8일 오전 10시부터 인천 연수구와 남구를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사랑의 쌀’ 100포대씩 총 200포대(6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2011년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인천대의 ‘사랑의 쌀’ 전달 행사는, 인천대 캠퍼스가 위치한 연수구(송도캠퍼스) 및 남구(제물포캠퍼스)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시작됐다.
이날 ‘사랑의 쌀’ 전달식에는 최성을 인천대 총장, 고남석 연수구청장, 박우섭 남구청장, ‘사랑의 쌀’을 후원한 이군익 NH농협은행 인천대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인천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욱 유대를 강화하고 소외계층을 대한 관심을 기울이는 인천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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