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단은 지난 7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거주하고 있는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은주 부총장, 재학생, 교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고 참가자들은 2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서울사이버대 봉사단 'SCU WAVE'는 매 분기마다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서울역 환경미화, 헌혈증 전달, 재능기부, 사랑의 장기기증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쳤다.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국제개발 NGO인 굿피플 인터내셔널과의 사회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강인 총장은 "재학생과 교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좋은 일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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