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김승택) 장애지원센터(센터장 엄기선)는 장애학생들의 자발적인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2013 장애청년 Job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후원으로 오는 6일 교내 개신문화관에서 열린다. 취업을 준비하는 장애청년들에게 자발적인 구직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및 공공기관의 장애인 의무고용을 실천함과 동시에 기업체와의 인력 연계가 기대된다.
엄기선 장애지원센터장은 "고학력 장애청년을 위한 특성화된 정보제공과 면접기회제공으로 구직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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