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출신 김민지 감독,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한국영화제 최우수상

이원지 / 2013-11-04 13:58:50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연극영화학과 졸업생 김민지 씨가 지난 10월 프랑스에서 열린 ‘제5회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한국영화제’ 단편경쟁부문에서 <고등어 따라 갑니다>라는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스트라스부르 한국영화제>는 유럽연합의 문화수도로 일컫는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 도시에서 매년 열리는 영화제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 한국영화를 알리는 중요한 영화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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