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참가자들은 총동창회장 이사 선임 무효와 구 경영진의 학교장악 저지, 개방이사 3명과 총장이 포함된 2기 정이사회 구성을 결의했다.
참가자들은 △이사회 파국책임 구 경영진 추천 5인 이사는 연임을 포기하고 떠나라! △교육부는 총동창회장의 이사 승인을 불허하고 개방이사 선임을 강제하라! △설립정신과 1.8정신을 훼손한 총동창회장은 이사후보 사퇴하라! △이사회는 총동창회장의 이사 선임결정을 철회하고 법과 정관의 개방이사 선임 강제 규정을 준수하여 개방이사 3명과 총장을 당연직 예겸직 이사로 조속히 선임하라 등을 요구했다.
한편 참가자들은 조선대에서 출발해 구 도청까지 행진하며 시민홍보 활동을 펼쳤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