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양백지간 푸드테라피사업단'(단장 김미림 대구한의대 교수)이 기획한 것으로 이 사업단은 대구한의대와 지자체가 연계해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사전행사에서는 대구한의대 학교기업이 홍보부스에서 자체 생산한 화장품도 선보인다.
변 총창은 오는 11월 1일에는 자매결연 대학인 후쿠오카현립대학을 방문, 양교간 이해 증진사업, 교환학생 확대, 양교의 어학연수단 파견, 한방 의료의 일본내 진출을 위한 협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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